중견기업 경기심리 4분기째 반등…제조업 회복세 뚜렷

ONP 요약
한국의 월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부문의 강한 수출 실적에 주도되어 이 기록을 달성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무역수지 흑자도 사상 최대 규모인 361억 달러를 기록했고, 세계적으로는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4번째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돌파한 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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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들의 경기 기대감이 4분기 연속 개선됐다.
인공지능(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수출 회복 기대가 커지면서 제조업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이끌었다.
다만 경기전망지수는 여전히 기준선인 100에는 미치지 못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일 발표한 ’2026년 3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7.6으로 전분기( ...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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