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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 하반기 임원 인사…김나영·최인영 부사장 승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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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이 2일 각 부문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한 임원 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미그룹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에서 3명, 사업회사 한미약품에서 3명이 승진했다.
한미약품은 김나영 전무와 최인영 전무가 각각 부사장으로, 최재혁 그룹장은 이사로 승진했다.
한미사이언스는 신준섭 상무가 전무이사로, 맹지웅 상무보가 상무이사로, 이준원 이사가 상무보로 각각 승진했다.
한미약품 김 부사장은 비만·대사질환 성장 전략인 H.O.P(한미 비만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체계적인 사업화 전략을 구축하고 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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