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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선 붕괴, 반도체주 동반 급락

66건·12개 매체·1개국
코스피 SK하닉發 '패닉'에도 증권가는 "체력 건재"…개미는 어디로 가야 하죠?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25%
4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2026년 7월 13일, 한국 주식시장인 코스피가 하루에 약 9% 떨어져 2개월 만에 처음으로 7000 포인트 아래로 내려갔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회사들이 크게 내려가면서 전체 주식시장에 영향을 주었고, 시장 충격이 커서 거래가 일시적으로 멈추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 8.95% 하락(669.01포인트) 6806.93 마감, 5월 6일 이후 약 2개월 만에 7000선 붕괴
  • SK하이닉스 15% 이상 급락(1996년 상장 후 최대폭), 삼성전자도 10% 이상 낙폭
  •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7번째), 외국인·기관 각각 1조7261억원·2조1964억원 순매도

앞으로 주목할 것중동 정세 완화, 반도체 기업 실적 전망, 외국인 자금 흐름 변화가 증시 회복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9

차익 실현 조정

SK하이닉스 ADR 상장 성공 후 모멘텀이 소진되며 자연스러운 수익 실현 과정

K증시 널뛰기에 지친 개미들, 멀미 덜한 미장으로 발길

🇰🇷 경향신문

+8

중도 성향35

복합 악재 충격

지정학 긴장·실적 부진·심리 악화가 겹쳐 광범위한 매도세 형성

530P 널뛰기, 지친 코스피… 반도체 부축에 6800선 회복

🇰🇷 머니투데이

+34

보수 성향16

구조적 위험 노출

반도체·대형주 과도 집중과 레버리지 쏠림이 악재를 급락으로 증폭

코스피 하루 531포인트 출렁, 개미들 심장 철렁

🇰🇷 동아일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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