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일상 바꿀 AI 서비스, 연내 나온다…본격 개발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서울 마포구에서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합동보고회'를 연다.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국민이 일상에서 AI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1월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심의를 거쳐 과제를 선정했다. 이날 과기정통부를 비롯한 10개 프로젝트의 협업 부처·기관 및 사업 수행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핵심 과업과 추진 전략·일정을 공유한다. 이를 바탕으로 연내 AI 에이전트 기반 △농축산물 알뜰 소비정보 플랫폼 △AI 국세상담 시스템 △아동·청소년 위기대응 △AI 기반 국가유산 해설 솔루션 등 4개 서비스를 순차 개시한다. 모두의 경찰관, 소상공인 AI 창업·경영 컨설팅 솔루션 등 나머지 6개 서비스도 내년 상반기 내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