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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게임부터 AI 체험까지…평택시 '청소년의 날' 3000명 홀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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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와 평택시청소년재단이 올해 '제4회 평택시 청소년의 날'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거리와 공연을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고덕동 함박산중앙공원 잔디마당에서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하루'를 부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진행하고 참여하는 영화 테마별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마블 히어로 게임부스, 유령 모양 키링 만들기, 마시멜로우 올라프 만들기, 인공지능(AI) 항공우주공학자 체험 등 28개 부스에 3000여명이 참여했다.
이후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밴드, 댄스 등 청소년 10개 팀이 참가하는 공연이 이어졌으며 힐링 콘서트에는 가수 여자친구 유주와 딘딘이 참여해 청소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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