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수 변신' 김혜성, 이틀 연속 안타 기록…경쟁자 에드먼은 결장, 팀은 5-4 승리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이틀 연속 3루수로 나섰고, 안타도 쳤다.김혜성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 경기에서 7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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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이틀 연속 3루수로 나섰고, 안타도 쳤다.김혜성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 경기에서 7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OSEN=홍지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완패를 당했다.애틀랜타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에서 2-7로 패했다.선발 등판한 크리스 세일이 5⅔이닝 동안 10피안타 6탈삼진 2볼넷 3실점으로 시즌 4패(8승)째를 안았다. 3회 3실점 외에 마운드를 잘 지켰으나 타
키즈&주니어, 청년, 시니어 등 전 연령 대상...오는 6월 10일까지 접수 11월 ‘2026 페이스 오브 아시아’한국 대표로 참가자격 부여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 회..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올 시즌 4번째 4안타 경기를 만들며 빅리그 진출 후 개인 단일 시즌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12’로 늘렸다.이정후는 5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와의 방문경기에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맹타를 휘둘렀다.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 이후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는 2024년 빅리그 진출 첫해 자신이 세운 11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넘어섰다. 그러면서 이 경기 전까지 0.310이었던 시즌 타율을 0.322로 끌어올렸다. MLB 타율 부문 4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이정후는 허리 근육통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가 지난달 30일 복귀한 이후타석에서 펄펄 날고 있다. 콜로라도와의 방문경기에 복귀한 첫날 4안타를 신고하며 부활을 알리더니 1일엔 한국인 빅리거 최초로 한 경기 5안타를 몰아쳤다. 이날도 이정후의 방망이는 첫 타석부터 뜨거웠다. 이정후는 팀이 1-0으로 앞선
iM금융그룹은 지난달 28일 대구 소재 iM뱅크 제2본점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피움랩(FIUM Lab)’ 8기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고 5일 밝혔다. 피움랩은 iM금융그룹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핀테크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6월 설립한 핀테크랩으로, 현재 7기까지 총 76개 기업을 선발·육성했다. ‘FIUM’은 핀테크(Fi
대한항공은 글로벌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해 미국 우수교육센터(CEE)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4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의회에서 토드 영 미 상원의원(CEE 이사회 명예회원), 조앤 디제나로 CEE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 이같은 내용을 담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CEE는 학업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보인 고등학생들에게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 교육을 지원하고 우수한 비즈니스 리더들과 네트워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스폰서십에 따라 대한항공은 이달부터 4년간 CEE 후원사로 활동한다. CEE 주관 연구과학연구소 프로그램에 선발된 다국적 고등학생들에게 대한항공 명의의 장학금을 수여하며, 별도 선발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스턴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항공 기술·R&D(연구개발) 주제의 강연을 하는 등 글로벌 이공계 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전민재 선수가 어제(3일) 경기에 나오는 걸 보고 나도 마음이 조금 놓였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이 아찔했던 자신의 사구 4개를 돌아보며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에 다시 한번 미안함을 전했다. 네일은 2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6사사구(2볼넷 4몸에 맞는 공) 4탈삼진 무실점으로 KIA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무실점으로 끝났지만, 경기 내용은 썩 좋지 못했다. 스위퍼와 싱커가 손에서 많이 빠지면서 개인 한 경기 최다 사구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네일의 한 경기 최다 사구는 2개였고, 최다 사사구도 5개였지만, 이날 경신했다. 특히 전민재의 부상이 아찔했다. 4회말 1사 1루 2B2S에서 네일이 던진 146㎞ 투심 패스트볼이 전민재의 왼쪽 손날에 맞았다. 맞자마자 크게 뒹굴 정도로 고통을 호소한 전민재는 곧장 교체돼 인근 병원으로 향했고,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아직 불편감이 남아 있어 이틀 연속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OSEN=홍지수 기자]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 소속의 배지환이 무안타로 침묵했다.배지환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에 있는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스크랜튼/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와 경기에서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전날 4타수 1안타
[OSEN=이후광 기자] 7경기에서 19안타를 때려낸 바람의 손자가 94년 전 명예의 전당 레전드를 소환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4연전 4차전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제는 무서울 정도의 타격감이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4안타를 폭발시켰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펼쳐진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4안타, 지난 1일 5안타 경기를 펼쳤던 이정후는
두산이 안방에서 열린 한화와의 '우중혈투'를 승리로 장식했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홈런 1방을 포함해 장단 7안타를 때려내며 3-1로 승리했다. 잠실 야구장에 내린 비로 인해 두 차례에 걸쳐 총 106분이나 중단된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2승1무로 주중 3연전 시리즈를 마친 두산은 5위 한화와의 승차를 반 경기 차이로 줄였다(27승2무28패). 두산은 양의지가 전날 연장 11회말에 이어 두 경기, 두 타석 연속 홈런으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고 9번타자로 출전한 오명진이 3안타1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뽐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잭 로그가 비의 영향으로 4이닝 밖에 던지지 못했지만 최준호와 박치국이 3이닝1실점을 합작하며 두산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베테랑 이용찬은 1이닝3K 무실점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고 무려 3187일 만에 세이브를 따냈다. 선발과 마무리로 두산에서 전성기 보낸 투수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는 서울권에 유망주 투수들이 대거 쏟아졌고 두산은 1차 지명으로 2006년 U-18 야구월드컵 우승 멤버인 장충고 에이스 이용찬을 선택했다. 당시 두산은 이용찬에게 4억5000만원의 계약금을 안겼는데 이는 그 해 입단한 신인들 중 메이저리그 출신 봉중근(10억 원), 청소년대표 에이스 김광현(SSG 랜더스,5억 원)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금액이다. 그만큼 이용찬에 대한 두산의 기대가 컸다는 뜻이다. 전체 내용보기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화이트(27)가 비 때문에 무려 1시간 반을 넘게 쉬고도 다시 마운드에 오르는 투혼을 보여줬다. 화이트는 지난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섰다. 1회말 박찬호의 땅볼 때 2루수 황영묵이 포구 실책을 저지르고 자신의 견제 악송구까지 나와 2사 3루에 몰렸으나 카메론을 삼진으로 잡아내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빗줄기가 굵어지자 심판진은 두산의 1회말 공격이 끝난 직후인 오후 6시 45분 경기를 중단시켰다가 19분 뒤 재개했다. 화이트는 2회말 1사 후 양의지에게 선제 좌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시속 148㎞ 가운데 높은 직구를 얻어맞았다. 이어 안재석에게 중전 안타, 오명진에게 우중간 3루타를 내줘 0-2로 끌려갔다....
2024년 6월 7일, 롯데 상대로 시라카와는 KBO리그 통산 2번째 선발 등판에 나섰다. 당시 맞대결 성적은 1.1이닝 7피안타 3사사구 1탈삼진 8실점(7자책)으로 크게 무너지면서 KBO리그 무대 첫 패전의 쓴맛을 봤다. 그리고 2년이 지난 후, 다시 롯데를 만났다. 그런데 2년 전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돌아왔다. 그의 활약에 KIA는 롯데를 10-0으로 꺾고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시라카와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맞대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2년 만에 다시 KBO리그 무대를 뛰는 것인데, 공백이 무색할 정도였다. 시작은 불안했다. 1회부터 선두타자 황성빈에게 우전 안타 및 도루를 허용하며 무사 2루를 자초했다. 하지만 고승민(뜬공)과 레이예스(땅볼), 나승엽(땅볼)을 범타 처리하면서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2회에는 2사 이후 손성빈에게 2루타를 맞으며 스코어링 포지션을 헌납했다. 하지만 김세민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면서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전체 내용보기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수영 황금세대' 황선우, 김우민(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 등 경영 국가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호주 시드니 2차 전지훈련을 떠났다.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김효열 총감독의 인솔 아래 2024년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을 필두로 황선우, 김영범, 양재훈,윤지환(이상 강원특별자
KIA 타이거즈가 새로 영입한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 우투우타)가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KIA는 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있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10-0 완승을 거뒀다. 투타가 모두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경기였다. 타선은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롯데 마운드를 무너뜨렸고, 마운드는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그 중심에는 단연 선발 시라카와가 있었다. 시라카와는 5이닝 동안 85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KIA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에서 곧바로 선발승을 수확했다. 이번 등판은 여러모로 관심을 모았다. 시라카와는 이미 KBO리그를 경험한 투수다. 2024년 SSG 랜더스에서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두산 베어스에서도 활약했다. 당시 수준급 경기 운영 능력과 제구력을 앞세워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시즌 종료 후 일본으로 돌아갔던 그는 다시 한국 무대의 부름을 받았다. KIA는 선발진 안정화를 위해 아시아쿼터 자원을 물색했고, 검증된 카드인 시라카와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날 경기는 지난해 8월 16일 KT 위즈전 이후 657일 만의 KBO리그 등판이었다. 공백이 적지 않았지만 시라카와의 투구에서는 긴장감보다 자신감이 먼저 보였다. 경기 전부터 KIA 코칭스태프는 시라카와의 경험과 경기 운영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실제 경기에서도 그 기대는 그대로 현실이 됐다. 특히 최고 시속 152㎞를 기록한 직구는 KIA가 기대했던 부분을 확인하게 만들었다. 단순히 공이 빠른 것에 그치지 않았다. 슬라이더와 포크볼, 커브, 체인지업을 적절히 섞으면서 롯데 타자들의 타이밍을 흔들었다. 직구와 변화구의 구속 차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타자들의 예측을 어렵게 만들었다. 첫 이닝 위기에서 드러난 경험, 흔들리지 않은 경기 운영 전체 내용보기
삼성 킬러로 명성이 자자했던 NC의 토종 에이스 구창모. 올해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8.71로 고전하며 삼성 킬러 명성에 스크래치를 내버렸다. 하지만 이번 등판에서 삼성 킬러의 위력을 되살렸고, 그의 활약에 힘을 입어 NC는 6vs3으로 삼성을 꺾고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구창모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9번째 맞대결에서 선발로 나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5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호투하며 삼성 타선을 봉쇄했다. 이번 시즌 6번째 QS이자 시즌 5승을 거뒀다. 삼성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6이닝 4실점)과의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1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구창모는 2회에 2사 이후 전병우에게 2루타를 맞으며 스코어링 포지션을 헌납했다. 하지만 강민호를 유격수 땅볼로 막아내면서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3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구창모는 4회에 선두타자 구자욱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최형우를 삼진으로 잡았으나 디아즈에게 좌월 2점 홈런을 허용하고 말았다. 스코어는 3 vs. 2. 심지어 박승규에게 2루타를 맞으며 또 스코어링 포지션을 헌납했다. 하지만 전병우(삼진)와 강민호(땅볼)를 막아내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전체 내용보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나를 새로 만들고 있는 중이다".KIA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3)이 이틀연속 홈런을 터트리며 잃어버린 타격감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다. 4일 롯데자이언츠와의 광주경기에서 4회말 좌중월 125m짜리 솔로아치를 그렸다. 1-0으로 앞선 가운데 선두타자로 등장해 롯데 선발 박세웅의 147km 직구를 통타했다. 전날 2회 중월솔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또 4안타 경기를 해내며 마침내 빅리그 진출 후 개인 최장 경기 연속 안타(12경기)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정후는 5일(한국 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펼쳐진 밀워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이정후가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건 그가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지난 2024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55경기에 출장해 타율 0.322(208타수 67안타) 3홈런 2루타 13개, 3루타 2개, 21타점 28득점, 10볼넷 23삼진, 출루율 0.356, 장타율 0.447, OPS(출루율+장타율) 0.803이 됐다. 이정후는 경기 종료 시점 기준, 타율 부문 전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 타율 0.336)와 차이도 1푼 4리에 불과해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는 상황을 맞이했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정밀영양 스타트업 뉴지엄랩이 UNDP(유엔개발계획)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임팩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2026'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임팩트프러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임팩트 측정, 글로벌 네트워크,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OSEN=이후광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과 함께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4연전 4차전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