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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19안타 경악! 이정후, 94년 전 레전드까지 소환…美 극찬 또 극찬 “벌써 4번째 4안타라니, ML 최다 우뚝”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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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7경기에서 19안타를 때려낸 바람의 손자가 94년 전 명예의 전당 레전드를 소환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4연전 4차전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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