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7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경남도민일보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프레시안
강원도민일보
동아일보
대전일보
연합뉴스
인천일보
제주의소리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울산, 국제교류로 '작은 학교 살리기'…中 한국국제학교와 교류

뉴시스 속보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교육당국이 국제 교류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로 존폐 위기에 놓인 지역 소규모 학교를 살리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울산강남교육지원청은 중국 옌타이한국국제학교와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세계화(글로컬) 학교 국제교류 사업'을 시범 추진, 작은 학교의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 유입 기반 마련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 수 감소 위기에 직면한 소규모 학교를 국제교류 특성화 학교로 집중 육성해 학교별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어촌과 도심 외곽 작은 학교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모형을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지원청은 지역 내 소규모 초등학교 가운데 희망학교 1~2개 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해 중국 옌타이한국국제학교와의 국제교류를 추진한다.

특히 학교의 행정 부담을 덜고자 강남교육지원청이 직접 해외 협력 학교 발굴과 교류 협의, 행정 지원을 전담한다. 선정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공동수업과 학생 교류 프로그램 내실화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국제교류 기반 구축, 대면·비대면 체험 중심 국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학교별 세계화(글로컬) 상표 구축, 학생 유입 기반 마련 등 4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

시범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양국 학생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정기 화상수업을 개설하고 기후 생태, 문화예술, 인공지능·디지털, 외국어, 체육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국제(글로벌) 공동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후에는 울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 탐방, 울산 배 수확 체험, 중국 옌타이 학교와 지역 명소 방문, 옌타이 사과 수확 체험 등 양국의 지역 특색을 살린 상호 방문 교류로 사업을 확대해 학생들의 실제 국제교류 경험을 넓힐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6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0%
4개 매체8개 매체3개 매체

교권침해 특별교육 거부 학부모에 과태료…충남 교원단체 "환영"

노컷뉴스
진보 성향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울산 교권침해·악성민원 분석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단독] 탈북청소년 교육 ‘숨통’… 여명학교 부지 문제, 현대차와 해법 찾았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남해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꿈캠프’ 운영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전교조대전지부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막을 법 개정 필요"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新 터미네이터' 카타고…신진서 "神의 한수? 이젠 안 먹혀"

노컷뉴스

'원유 생명줄'도 노렸다…이란, 호르무즈 셔틀 운항 위협

노컷뉴스

1020세대, 게임보다 AI 채팅에 빠졌다…잘파세대의 새 일상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강경화 주미대사 "쿠팡, 생각보다 오래 가는 이슈…한미 협의 계속"

뉴시스 속보

[교육소식]목원대 'SW중심대학 전교생 AI 기초교육 환류세미나' 등

뉴시스 속보

김지영, 출산 전 딸 방 공개 "조심히 도착하십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