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단독] 탈북청소년 교육 ‘숨통’… 여명학교 부지 문제, 현대차와 해법 찾았다
세계일보
![[단독] 탈북청소년 교육 ‘숨통’… 여명학교 부지 문제, 현대차와 해법 찾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5/20260715514231.jpg)
부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떠돌이 신세였던 서울 유일의 시교육청 인가 북한배경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현대자동차 기부로 한 곳에 정착할 수 있게 됐다.
15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여명학교는 현재 위치한 서울 강서구 가양동 염강초등학교 폐교 부지에 학교를 새로 짓는다. 부지 문제는 ‘기부채납’으로 해결했다. 서울시교육청 소유인 폐교 부지에 여명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