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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출산 전 딸 방 공개 "조심히 도착하십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미리 꾸며둔 딸 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4일 소셜미디어에 "포비 아가씨, 방이 모두 준비되었사옵니다. 지구별까지 건강히 조심히만 도착하십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이지 톤의 방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침대에 흰 토끼 인형과 작은 베개를 놓고 위쪽에는 우드 장난감을 달아 따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게 머리맡에 놓인 달력에는 "D-16"이라고 적혔다.
그는 "자연분만이라 의미없는 디데이지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현재 임신 37주차로 7월 중 출산 예정이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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