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억 들인 익산산단 도로시설 '공사연장'…주민 피해·상권 붕괴 "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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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익산시 제1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를 위한 도로 구간 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장기화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은 물론 상권 피해도 심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30일 손진영 익산시의원(진보당)에 따르면 제1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은 수질오염사고나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오염물질의 하천 유입을 막기 위한 환경안전시설이다.
익산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