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운용, 테슬라+현대차 25% 담은 피지컬AI 펀드 출시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포함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공개했고, 삼성전자와 SK그룹 등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계획을 함께 발표했다. 야당은 정부의 부당한 기업 개입을 문제 삼아 '관치행정'이라 비판한 반면, 여당은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서 산업경쟁력 강화의 당연한 조치라고 반박했다.
진보 성향: 호남 반도체 투자 규모와 지역별 투자 격차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 간 상대적 박탈감 증가와 메가프로젝트보다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 야당의 정부 개입 비판과 여당의 산업경쟁력 강화 주장을 함께 보도하면서, 기업의 자율적 의사결정과 정부의 정책 역할 간의 긴장 관계를 다루었다.
보수 성향: 이 대통령이 '행정지도'라고 표현한 것을 정부의 기업 개입을 인정한 '관치 개입의 자백'으로 해석하며, 미리 정해진 정책을 사후적으로 정당화하는 '답정너식 처방'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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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운용이 '우리 피지컬AI(인공지능) BIG2플러스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 피지컬AI BIG2플러스 펀드는 피지컬AI(인공지능) 선도업체인 테슬라·현대차부터 피지컬AI 밸류체인(가치사슬) 기업까지 폭넒게 담은 상품이다.
테슬라와 현대차를 각각 12.5% 수준으로 편입해 합산시 약 25%의 비중으로 운용한다.
피지컬AI 핵심 밸류체인도 약 25% 비중으로 편입한다.
로보틱스, 부품, AI 반도체 및 부품, 에너지 인프라 4개 분야에 속한 국내외 기업을 아우를 예정이다.
향후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상장하면 편입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