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행정 통합 이룬 전남광주에 ‘통 큰 지원’ 약속 실행…전북전주는? [이춘구 칼럼]
프레시안
조회 0
ONP 요약
정부가 반도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1000조원대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업들이 호남 지역에 800조원을 투자해 메모리 팹을 건설하기로 약속했다.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방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의도이나, 특정 지역 편중 지원과 기업 선택권 제약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정부의 호남 지역 투자 집중을 국토균형발전의 필요한 정책으로 평가하고,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 약속을 정부 정책의 실질적 성과로 강조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투자 규모와 산업별 계획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호남 편중 지원'과 '기업 자율성 침해' 논란을 함께 보도했고, 정부 발표와 실제 정책 결정 내용 간의 차이를 지적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기업 리더들의 투자 결정과 의지를 중심으로 보도하면서, 대통령이 기업인들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국민 영웅'이라 칭한 장면을 통해 정부와 기업 간의 위계 관계를 암시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실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바라보는 전북 도민의 마음은 그리 편치 않았을 것이다.
전북의 이웃인 전남광주에서 800조 원대의 반도체 산업이 펼쳐지는데 비해 전북은 이 분야에 대해 전혀 언급이 없다.
사실 이번 발표 이전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월 9일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광주시장, 전남지사 ...
관련 뉴스
3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