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서울대 교수, 亞 최초 美 ‘호프만 기념상’ 받아

AI 통합 요약
AI 기술 확산으로 국민 절반 이상이 일자리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Anthropic은 AI의 경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2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을 제안하고 있으며, Trump 행정부는 AI 기업들에게 국민에게 환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AI로 인한 일자리 손실은 구조적 문제이며, 보편적 기본소득 등 적극적인 재분배 정책으로 대응해야 한다.
보수 성향: AI 기업들이 사회에 책임을 지고 실제 경영 성과를 입증해야 하며, 정부의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
11일 서울대는 이재성 서울대 의과대학 및 첨단융합학부 교수가 미국 핵의학분자영상학회(SNMMI)로부터 ‘2026 에드워드 J 호프만 기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핵의학 영상 분석 기법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을 연구해 왔다.
암 진단과 전이 여부를 확인할 때 쓰이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장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상용화했으며, 고해상도 PET 개발 등 의료 장비의 성능 향상을 위해 힘써 왔다.
이 교수는 “보다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의료영상 기술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울대는 이 교수의 호프만 기념상 수상이 아시아 연구자 가운데 최초라고 설명했다.
이 상은 현대 핵의학 영상장비 분야의 선구자인 에드워드 호프만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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