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큐어, 화이자 출신 한성일 박사 각자대표이사 선임
AAV(아데노 연관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 제닉스큐어㈜가 한성일 박사(사진)를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성일 신임 대표는 미국 화이자(Pfizer) R&D(연구·개발) 조직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구조 기반 신약개발·백신·치료제 연구를 수행한 구조생물학 전문가다.
단백질 구조 분석 및 구조 기반 설계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 신약 프로젝트를 다수 이끌었다.
제닉스큐어는 머신러닝 기반 AAV 캡시드 설계 플랫폼 '인사이트마이너'(InsightMiner™)를 활용, △중추신경계(CNS) △근육 △안구 등의 조직을 표적하는 차세대 AAV 벡터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인간 영장류(NHP) 모델에서 기존 캡시드(GenC2·GenC2M) 대비 CNS 표적성과 전달 효율이 우수한 신규 AAV 캡시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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