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형덕 의장·박미정 부의장 선출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30일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11개 위원장 후보를 추천했다. 법제사법위원장에 서영교 의원, 재정경제와 정무·국방·행정안전·문화·농림수산·기후환경노동·예산결산 등 주요 위원회에 중진들을 배치했으며, 본회의에서 단독 의결할 예정이다. 이는 원 구성 협상의 핵심이었던 법사위원장 배치와 관련해 여당의 최종 입장을 반영한 것이다.
중도 성향: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11명 추천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각 의원의 경력과 역할을 소개. 이번 추천이 국회 원 구성 협상의 핵심이었음을 배경으로 제시.
보수 성향: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선출을 본회의에서 '강행'한다고 표현하여, 야당과의 협의 없는 일방적 결정으로 비판 의도.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소통과 협치의 의회 만들 것" "견제와 협력 균형 갖춘 의회로 광명 발전 이끌겠다" 제10대 경기 광명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이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광명시의회는 1일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이형덕 의원, 부의장에 박미정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의장단 선거는 교황 선출 방식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됐다.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시민과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시민 중심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과 광명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의회,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균형 있게 수행하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