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BNK금융, 동남권 산업 육성 '500억' 펀드 결성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BNK금융그룹이 은행, 캐피탈, 벤처투자 등 계열사를 동원해 동남권 전략산업 육성 목적의 5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한다.
BNK금융은 1일 'BNK 생산적금융 전략 펀드' 결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동남권 산업금융 생태계 조성과 지역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NK캐피탈, BNK벤처투자가 공동으로 출자했으며 그룹사 자금으로 100% 꾸려졌다.
펀드 운용은 BNK벤처투자가 맡는다.
주요 투자 대상은 조선·해양, 항공·우주, 에너지·화학, 방산·모빌리티 등 분야에 있는 혁신기업이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