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행보로 AI 선택한 한성숙…"AI 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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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행보로 'AI(인공지능)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AI행정과 공공 AI 서비스, 초격차 산업 강국 성장, 공공 데이터 개방 등 세 가지 핵심 과제를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이해 AI 전환에 관련된 부분을 어떻게 속도감 있게 해야 할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듣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한 총리는 AI 행정과 공공 AI 서비스를 언급했다.
그는 "국민들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바꿔야 하고, 정부가 굉장히 유용한 플랫폼이 돼 공무원들이 AI를 이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