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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산시의회 출범…안정근 의장 체제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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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30일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11개 위원장 후보를 추천했다. 법제사법위원장에 서영교 의원, 재정경제와 정무·국방·행정안전·문화·농림수산·기후환경노동·예산결산 등 주요 위원회에 중진들을 배치했으며, 본회의에서 단독 의결할 예정이다. 이는 원 구성 협상의 핵심이었던 법사위원장 배치와 관련해 여당의 최종 입장을 반영한 것이다.
중도 성향: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11명 추천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각 의원의 경력과 역할을 소개. 이번 추천이 국회 원 구성 협상의 핵심이었음을 배경으로 제시.
보수 성향: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선출을 본회의에서 '강행'한다고 표현하여, 야당과의 협의 없는 일방적 결정으로 비판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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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산시의회가 1일 공식 출범했다.
아산시의회는 이날 26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3선의 안정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전반기 의장으로, 재선의 윤원준 의원(국민의힘)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상임위원장 선출도 마무리했다.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윤영숙 의원, 기획행정농업위원장에는 전남수 의원, 문화복지환경위원장에는 천철호 의원, 건설도시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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