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손 맞잡은 조정식 국회의장 "경제현장·국회 연결 상설 채널 만들자"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30일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11개 위원장 후보를 추천했다. 법제사법위원장에 서영교 의원, 재정경제와 정무·국방·행정안전·문화·농림수산·기후환경노동·예산결산 등 주요 위원회에 중진들을 배치했으며, 본회의에서 단독 의결할 예정이다. 이는 원 구성 협상의 핵심이었던 법사위원장 배치와 관련해 여당의 최종 입장을 반영한 것이다.
중도 성향: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11명 추천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각 의원의 경력과 역할을 소개. 이번 추천이 국회 원 구성 협상의 핵심이었음을 배경으로 제시.
보수 성향: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선출을 본회의에서 '강행'한다고 표현하여, 야당과의 협의 없는 일방적 결정으로 비판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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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조정식 국회의장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인들을 만나 현장과 국회가 소통할 수 있는 상설 채널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조 의장은 1일 오전 대한상의회관에서 대한상의와 '경제대도약' 간담회를 열고 국회와 경제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국회는 기업의 투자와 혁신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이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 입법·정책으로 연결하는 상설 협력의 틀을 만들자"고 했다.
조 의장과 최 회장 등 경제계 인사들이 마주앉아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하며 반도체 산업 육성과 국가 균형 발전 구상을 밝힌지 이틀만에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