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사노조,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에 청렴·능력 인사 '촉구'
ONP 요약
보건복지부가 7월 1일부터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암 산정특례 재등록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세포유전학검사로 암 세포 잔존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했으나, 이제는 의사의 임상 소견과 항암제 처방 이력만으로도 재등록이 가능해진다. 질환의 특성을 고려한 제도 개선으로 환자들의 행정 절차 부담이 경감된다.
보수 성향: 환자가 약을 잘 복용해 수치가 개선되었음에도 지원이 끊기는 상황을 문제점으로 강조하며, 정책의 불합리함을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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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사노동합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일인 1일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에 "오직 실력과 청렴함을 기준 삼아 인사를 단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날 광주교사노동조합은 입장문을 내고 "행정기구 설치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새 임기 지방공무원 인사가 곧 단행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인사에 대해) 불명예스러운 논평을 내지 않도록 인사를 단행해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