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경선 고양시장, 1호 결재…'열린고양 프로젝트' 추진
프레시안
조회 0
ONP 요약
2026년 7월 1일 민선 9기 지방자치가 전국에서 일제 출범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포함한 여러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들이 취임식을 열고 4년 임기 동안의 행정 방향을 공식 선언했다. 각 지자체장들은 1호 결재를 통해 자신의 정책 우선순위를 표시하며 지역별 발전 전략을 구체화했다.
진보 성향: 헌법 정신 구현, 시민 중심 행정, 인구 정책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와 교육·문화·복지 강조. 여성 광역단체장 첫 배출, 부자(父子) 군수 탄생 등 지방자치의 역사적 의의 부각.
중도 성향: 공정성·혁신·포용의 균형 있는 도정, 엄중한 재정 위기 극복 강조, 광역 교통망·바이오산업·스마트시티 등 실질적 경제 성과 우선.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식에 앞서 1일 오전 민선 9기 1호 결재로 '열린고양 프로젝트'에 서명했다.
열린고양 프로젝트는 시정혁신 의지를 담은 핵심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개방형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되며 △문턱 없는 시장실 조성 △고양시장 직통 문자제도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회의 생중계 △고양고양이 캐릭터 부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개방 등 ...
관련 뉴스
46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3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