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침수정보 빠르게 받아본다…도시침수 예보체계 시범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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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달라지는 것] 올 여름부터 서울 주요 지역에서 침수 정보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예보체계가 구축된다.
재생에너지 법체계는 수소 등을 제외한 순수 재생에너지 체계로 재편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는 확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료를 통해 올해 하반기 주요 추진 정책을 안내했다.
이달부터 현장 작동형 도시침수 예보체계가 시범구축·운영된다.
대상 지역은 서울 강남·서초·관악·동작·영등포·구로구 등 6개 자치구다.
해당 지역에서는 침수주의보·침수경보 발령시 안전안내문자 링크를 통해 내 위치 기반 '침수우려지역에 있는지 확인' 및 '전체 침수우려지역 확인' 정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