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선만 연결하면 자동결제… 현대차그룹, ‘전기차 간편충전’ 대폭 늘린다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민간 급속충전 시장을 선도하는 채비와 협동 체계를 구축하고, 전기차 사용자의 충전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플러그 앤 차지 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인프라 연동 작업을 마친 양사는 전국에 분포한 채비 충전 거점을 활용해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돌입했다.플러그 앤 차지는 별도의 회원 카드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유무와 관계없이 충전기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하는 행위만으로 인증, 전력 공급, 비용 결제까지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하는 국제 표준 기술이다.
현행 충전소 대다수가 실물 카드 결제나 번거로운 인증 절차를 요구하는 반면, 이 방식은 차량과 충전 인프라 간의 암호화 통신을 기반으로 구동되어 간편하면서도 보안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이번 기술 제휴는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수립한 국내 충전 네트워크 고도화 방안의 첫 번째 결실로 꼽힌다.
기존에는 현대차그룹이 직접 운영하는 초고속 충전 브랜드 이피트의 83개소에서만 제한적으로 활용되던 서비스 범위가, 전국 1 ...
관련 뉴스
7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