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코스닥 커넥트 2026' 부스 운영 기업 선정…기관 대상 기업가치 제고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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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코스닥 시장 30주년 기념 통합 IR 행사인 '코스닥 커넥트(KOSDAQ CONNECT 2026)'의 IR 부스 운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엠플러스는 한국거래소,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통합 IR 행사에서 독자적인 부스를 운영하며 기관투자자와 벤처캐피탈(VC)을 대상으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달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을 시작으로 2일과 3일은 한국거래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엠플러스는 행사 마지막 날인 7월 3일 한국거래소 홍보관 2층에 마련된 IR 부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기관투자자들과 만난다.
회사는 소그룹 미팅과 자율 미팅을 병행해 글로벌 배터리 장비 경쟁력과 신사업 로드맵을 심도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