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휴업하고선 수수료 요구, 단전 예고장도… ‘생존권 보장하라’ 피켓 든 홈플러스 입점 점주들
세계일보

ONP 요약
홈플러스라는 큰 마트가 돈이 없어서 갑자기 문을 닫았어요. 이 회사를 샀던 투자회사가 제때 자금을 지원하지 못해서 더 이상 운영할 수 없게 된 거예요. 일하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위험에 빠졌고, 고객들이 모아둔 포인트도 못 쓰게 되는 등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요.
진보 성향:사모펀드의 기업 약탈 — MBK가 홈플러스를 인수 후 자산을 약탈하며 기업을 망가뜨렸으므로 규제와 책임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
중도 성향:갑작스러운 구조 붕괴 — 예고 없는 영업 중단으로 노동자·소비자·주민이 동시에 피해를 받고 있다고 보도.
보수 성향:파산 절차와 채권 정산 — 파산 시 임금·납품 대금의 우선순위와 법적 절차 문제를 다룬다.
홈플러스 사태로 임대 보증금은 물론 판매 후 돌려받아야 할 정산대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입점 점주들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해결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홈플러스 입점 점주협의회는 1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홈플러스 사태 전국 점주 생존권 촉구 집회’를 열고 정부에 영업권과 생존권을 요구했다. ‘생존권을 보장하라’, ‘납품대금, 정산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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