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與, 27일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개최 “MBK·메리츠에 국민 분노”
조선일보

ONP 요약
홈플러스라는 큰 마트가 돈이 없어서 갑자기 문을 닫았어요. 이 회사를 샀던 투자회사가 제때 자금을 지원하지 못해서 더 이상 운영할 수 없게 된 거예요. 일하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위험에 빠졌고, 고객들이 모아둔 포인트도 못 쓰게 되는 등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요.
진보 성향:사모펀드의 기업 약탈 — MBK가 홈플러스를 인수 후 자산을 약탈하며 기업을 망가뜨렸으므로 규제와 책임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
중도 성향:갑작스러운 구조 붕괴 — 예고 없는 영업 중단으로 노동자·소비자·주민이 동시에 피해를 받고 있다고 보도.
보수 성향:파산 절차와 채권 정산 — 파산 시 임금·납품 대금의 우선순위와 법적 절차 문제를 다룬다.
더불어민주당이 27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를 연다.
MBK파트너스의 책임을 묻는다는 계획이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5일 최고위원회의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내일 정무위가 전체회의를 열어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한) 증인 채택, 청문회 일정을 의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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