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박승원 광명시장,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지방정부는 정책의 시작점"
오마이뉴스

ONP 요약
민주당이 여름에 새 대표를 뽑는데, 투표 방식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후보들이 싸우고 있다. 한편 민주당에서 당선된 의원이 당에 들어온 지 3일 만에 나가버렸고, 호남 지역의 표를 얻으려는 당권 후보들의 활동이 한창이다.
진보 성향: 당의 신의 훼손 — 당선 의원의 탈당을 '먹튀'와 '배신'으로 규정하며 당의 관리 능력 문제를 비판.
중도 성향: 당권 경쟁의 현황 — 당권 주자들의 호남 지역 경쟁과 투표제도 논쟁을 객관적 사실로 보도.
보수 성향: 민주당의 내홍 — 정청래의 '단합' 호소와 당 내 분쟁을 부각해 민주당의 분열 심각성을 강조.
박승원 광명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번 박승원 시장의 출마는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에서 추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KDLC의 추대를 받은 박 시장은 1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박승원 추대 및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 행사에 참석해 수락연설을 했다.
수락 연설에서 박 시장은 "전국 226개 시·군·구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 온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그리고 풀뿌리 당원들의 뜻을 모아 더 단단한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1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25%
4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