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1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대전일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전북도민일보
인천일보
조선일보
대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선호투표’ 갈등에, 후보등록 사흘앞 전대룰도 못정한 與

동아일보
‘선호투표’ 갈등에, 후보등록 사흘앞 전대룰도 못정한 與

더불어민주당이 12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8·17 전당대회 ‘룰 개정’을 논의했지만 또다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선호투표제를 두고 계파 간 첨예한 갈등이 이어지면서 당 대표 후보 등록을 사흘 앞두고도 전당대회 룰에 합의하지 못한 것이다.

친청(친정청래)계 문정복 박규환 박지원 이성윤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가 산회된 뒤 기자들과 만나 선호투표제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당 대표)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특정 제도를 밀어붙이는 이유가 납득이 안 된다”며 “회의 과정에서 마치 특정 후보와 합의를 본 것 같은 의견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문 최고위원은 “(후보 등록까지) 3일의 시간을 남겨놓고 당헌 당규까지 개정하자고 하는 것은 어느 팀에서 요구하는 제도를 고착시키기 위한 빌드업”이라며 “이렇게 중요한 일을 당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절차도 없이 진행하겠다고 하는 것은 저희는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16, 17일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후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0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2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與, 이번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등록…친명·친청 경쟁 본격화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與최고위원, 친명 6명 출사표… 친청선 3명 채비

동아일보
보수 성향

“현장 집행력이 당의 심장부로”… 3선 박승원 광명시장, 與 최고위원 출사표

세계일보
보수 성향

박성준 최고위원 출마 "지도부 리더십 잃어…전략가 필요"

노컷뉴스
진보 성향

與, 전대 룰 담판 '실패' 月 공개 회의도 '패싱'…계파 갈등 최고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ai touts Taiwan’s tech role, prowess

Taipei Times

Taipei reiterates position on South China Sea issue

Taipei Times

EU, 14 nations reaffirm 2016 South China Sea ruling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삼성전자 용인 팹 건설… 1기 완공 2년 앞당긴다

동아일보

SK하이닉스, 나스닥 첫날 공모가보다 13% 상승

동아일보

‘경산 39.9도’ 첫 폭염중대경보 “야외활동 중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