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승원 광명시장, 민주당 최고위원 출사표…"자치분권의 힘으로"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민주당이 여름에 새 대표를 뽑는데, 투표 방식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후보들이 싸우고 있다. 한편 민주당에서 당선된 의원이 당에 들어온 지 3일 만에 나가버렸고, 호남 지역의 표를 얻으려는 당권 후보들의 활동이 한창이다.
진보 성향: 당의 신의 훼손 — 당선 의원의 탈당을 '먹튀'와 '배신'으로 규정하며 당의 관리 능력 문제를 비판.
중도 성향: 당권 경쟁의 현황 — 당권 주자들의 호남 지역 경쟁과 투표제도 논쟁을 객관적 사실로 보도.
보수 성향: 민주당의 내홍 — 정청래의 '단합' 호소와 당 내 분쟁을 부각해 민주당의 분열 심각성을 강조.
KDLC 공식 추대…"이재명 정부 성공, 현장에서 완성돼야" 분권형 개헌·민생정책 확산·당원주권 강화 3대 혁신 과제 제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자치분권과 현장 중심 정치를 앞세운 당 혁신 비전을 제시했다.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박승원 추대 및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 행사를 열고 박 시장을 최고위원 후보로 공식 추대했다.
행사에는 KDLC 회원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당대표 선거 출마 예정자들도 함께해 정견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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