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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도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관련 고위 관료 구속영장·송치

62건·18개 매체·1개국
'2차 종합특검' 수사기간 30일 연장안,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진보 성향 28%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16%
5개 매체10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국가의 불법 비상사태를 선포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최고 책임자가 이에 협력한 의혹으로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될 가능성이 생겼다. 또한 그 사건 이후 증거가 될 컴퓨터를 몰래 없앤 혐의로 대통령실 간부들도 검찰에 넘겨졌다.

핵심 포인트

  •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군사법원 관할 방안 검토 및 검사 파견 협의
  •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계엄 후 대통령 관저 PC 8대 초기화 지시
  • 2차 종합특검(권창영)이 조사 진행, 법원 피의자심문 이번 주 중 예정

앞으로 주목할 것법원이 이르면 이번 주 중 고위 관료들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할 전망.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8

내란 혐의 구속 추진

검찰총장이 불법 비상계엄에 협력하며 헌법 체계를 훼손한 내란의 주역이라고 판단.

[속보] 특검, '양평고속 노선 변경 의혹' 원희룡 휴대전화 압수수색 집행

🇰🇷 프레시안

+17

중도 성향31

비상계엄 수사 진행

특검이 관여자들을 단계별로 조사하고 법원이 구속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를 진행 중.

노경필 "이 대통령 선거법 사건, 정무적 판단 없었다"

🇰🇷 SBS 뉴스 (정치)

+30

보수 성향11

증거 은폐 혐의 적발

PC 초기화와 증거 인멸 시도를 드러내며 비상계엄 관련 법적 책임을 추궁 중.

서범수, 계엄 당시 한동훈·추경호 언쟁 증언…“국회 지키고 있어야지”

🇰🇷 세계일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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