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전체 보도

당대표 선거 투표 방식 도입 둘러싼 당내 의견 충돌

19건·8개 매체·1개국
與전준위 “선호투표제, 당헌·당규 위반 아냐”…정청래측 주장 반박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에서 당 대표를 뽑는 새로운 투표 방식을 놓고 싸움이 붙었는데, 새 방식이 당의 규칙에 맞는지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 또한 현 대통령의 측근이 당 지도부를 비판하며 자신을 당 지도부에 올리려고 해서 당 내 다른 진영 간의 싸움도 심해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8월 17일 당대표 선거를 선호투표제로 치르기로 의결했다.
  • 정청래 전 대표가 선호투표제는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전준위의 재논의를 요구했다.
  • 친명 진영의 김용이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며 정청래 지도부의 이재명 정부 지원 부족을 비판했다.

앞으로 주목할 것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9일 당헌·당규 해석을 중심으로 재논의한 뒤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8

지도부 교체 필요

현 지도부의 정부 지원 부족을 비판하며 친명 진영의 당 주도권 교체를 주장한다.

與 전대 '룰 전쟁'…김민석·송영길, '선호투표 반대' 정청래 맹폭

🇰🇷 프레시안

+7

중도 성향3

절차적 합의 추구

당헌·당규 해석상 차이를 법리검토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토하여 합의해야 한다.

與 전준위 "선호투표제, 당헌 위반 아냐"...최고위로 공 넘어갔다

🇰🇷 머니투데이

+2

보수 성향8

규칙의 정당성 강조

정청래의 당헌·당규 위반 우려는 정당한 이의이며 명확한 규칙 정립이 필수다.

호남 정치 축 이동… DJ 고향 ‘신안’에서, 송영길 고향 ‘고흥’으로

🇰🇷 세계일보

+7

전체 보도1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