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9건8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與 전준위 "선호투표제, 당헌 위반 아냐"...최고위로 공 넘어갔다

머니투데이
與 전준위 "선호투표제, 당헌 위반 아냐"...최고위로 공 넘어갔다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에서 당 대표를 뽑는 새로운 투표 방식을 놓고 싸움이 붙었는데, 새 방식이 당의 규칙에 맞는지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 또한 현 대통령의 측근이 당 지도부를 비판하며 자신을 당 지도부에 올리려고 해서 당 내 다른 진영 간의 싸움도 심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지도부 교체 필요 — 현 지도부의 정부 지원 부족을 비판하며 친명 진영의 당 주도권 교체를 주장한다.

중도 성향:절차적 합의 추구 — 당헌·당규 해석상 차이를 법리검토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토하여 합의해야 한다.

보수 성향:규칙의 정당성 강조 — 정청래의 당헌·당규 위반 우려는 정당한 이의이며 명확한 규칙 정립이 필수다.

[the300] 민주당, 10일 최고위에서 선호투표제 결론낼 듯 지도부선 신경전 계속..."표결 가능성 있어" 더불어민주당이 8월 당 대표 선거 '선호투표제' 도입 여부를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론을 낼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선호투표제를 당헌·당규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면서도 "최고위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혔다.

이연희 민주당 전준위 대변인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 선거 투표 방식은)앞서 전준위에서 의결했고 최고위와 당무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하는데 현재 최고위에서 계류 중인 상황"이라며 "내일 최고위에서 결론이 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내일 결론이 나지 않으면 주말이라도 비상 최고위를 소집하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Russian disinformation campaign fails to fan flames of Ukrainian Defence Minister Fedorov sacking

bne IntelliNews

통일부, 北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응원에 2억3529만원 집행

머니투데이

기업은행, 중기 근로자·자영업자 돌봄 부담금 최대 150만원 지원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10월 시행 앞둔 최적요금제, 실효성 논란…"유럽도 폐기했는데"(종합)

머니투데이

AI교육 확대에 정보교사 수요 급증하는데...사범대는 전국 9곳뿐

머니투데이

광명역 앞 시내버스 인도 돌진…50대 기사 "급발진" 주장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당대표 선거 투표 방식 도입 둘러싼 당내 의견 충돌

19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8월 17일 당대표 선거를 선호투표제로 치르기로 의결했다.
  • 정청래 전 대표가 선호투표제는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전준위의 재논의를 요구했다.
  • 친명 진영의 김용이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며 정청래 지도부의 이재명 정부 지원 부족을 비판했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