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원조친명 김영진, 이성윤에 일침…"심판이 특정 선수 낙선운동?"
프레시안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에서 당 대표를 뽑는 새로운 투표 방식을 놓고 싸움이 붙었는데, 새 방식이 당의 규칙에 맞는지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 또한 현 대통령의 측근이 당 지도부를 비판하며 자신을 당 지도부에 올리려고 해서 당 내 다른 진영 간의 싸움도 심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지도부 교체 필요 — 현 지도부의 정부 지원 부족을 비판하며 친명 진영의 당 주도권 교체를 주장한다.
중도 성향:절차적 합의 추구 — 당헌·당규 해석상 차이를 법리검토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토하여 합의해야 한다.
보수 성향:규칙의 정당성 강조 — 정청래의 당헌·당규 위반 우려는 정당한 이의이며 명확한 규칙 정립이 필수다.
더불어민주당 8.27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청(親정청래)계 이성윤 최고위원이 당권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12.3 비상계엄 당일 행적에 대한 의혹 제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친명계 '7인회' 출신 김영진 의원이 "민주당에서 최고위원이나 지도부가 특정 후보를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런 정도의 발언을 할 정도면 최고위원을 사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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