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송구→투런포 맞아도 인생투, 사령탑 박수 보냈는데 불만족, 이래서 대물인가...19살 루키 "내 실수에 너무 화났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내 실수에 화가났다".삼성라이온즈 우완 루키 강찬희(19)가 또 한 번의 인생투를 펼쳤다. 6일 KIA타이거즈와의 광주경기에서 5⅓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2실점(1자책)의 호투를 펼쳤다. 자신의 송구실수와 투런홈런을 맞았지만 든든한 투구를 펼쳤다. 5월8일 NC전 6이닝 4안타 3볼넷 1실점 투구에 이어 진가를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