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64건1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5%
경남도민일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조선일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미디어오늘
경남도민일보
세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프레시안
시사저널
강원도민일보
동아일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현대차 노조, 6번째 부분파업 전개…생산손실 눈덩이

뉴시스 속보

ONP 요약

21일 대통령은 회사의 경영 결정까지 노동조합이 반대하는 일이 늘어나는 것을 문제라고 지적했고, 노동계는 이것이 일하는 사람의 기본적인 권리를 제한하려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공무원들이 일한 시간만큼 급여를 받도록 하는 정책도 나왔지만, 실제 개선이 충분하지 않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노동기본권 확대 — 노동자의 정당한 교섭권을 정부가 제한하려는 것이라며 노동기본권 확대 입법 취지를 강조.

중도 성향:쟁의 범위 기준화 — 노동쟁의 대상이 불명확해 사회적 분쟁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정부의 기준 설정이 필요하다고 봄.

보수 성향:경영자율성 보호 — 기업의 경영상 결정이 노동 분쟁 대상이 되면 사업 추진에 애로가 발생해 정부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22일 올해 들어 여섯 번째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생산 손실액이 6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5분 출근한 현대차 기술직 오전조 조합원들은 평소 퇴근시간보다 4시간 이른 오전 10시50분에 작업을 멈추고 퇴근했다.

이어 오후 3시30분부터 근무하는 오후조 조합원들은 퇴근 4시간 전인 오후 7시30분에 일손을 놓고 귀가한다.

일부 조합원들은 노조 집행부가 주관하는 선거구 보고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노조는 같은 방식으로 지난 20일부터 3일 연속 각 조 4시간 부분파업을 이어왔다.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성과가 나오지 않자 지난 13일 올해 첫 파업에 돌입, 15일까지 3일간 각 조 2시간 부분파업을 전개한 바 있다.

이날 오후조 파업까지 포함하면 6일동안 총 36시간 동안 생산라인 가동이 멈춰서게 된다.

현대차는 정확한 생산 손실액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업계에선 차량 가격과 공장별 시간당 생산량(UPH) 등을 고려하면 시간당 평균 차량 430여대, 187억원 규모의 생산 차질이 빚어지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차종 등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36시간에 걸친 이번 파업으로 차량 1만5480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총 6732억원 규모의 매출 손실이 발생하는 셈이다.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생산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으나 노사간 협상은 2주째 중단된 상태다.
노사는 파업 기간에도 비공개 실무협의 창구를 열어놓고 가끔 대화를 나누곤 있으나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

노조는 오는 23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추가 파업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추가 파업이 사실상 8시간 전면파업 수준으로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회사 측에서도 추가 파업 전 새로운 제시안을 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현대차 노사는 앞서 지난 5월6일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시작으로 그동안 15차례 교섭을 진행했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회사는 지난 8일 열린 15차 교섭에서 월 기본급 8만9000원 인상, 성과급 350%+1000만원, 주식 15주 지급 등을 담은 3차 제시안을 냈으나 노조는 조합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거부하고 올해 첫 파업 계획을 확정했다.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 지난해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인공지능(AI) 관련 고용 및 노동조건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완전 월급제 시행, 상여금 750%에서 800%로 인상, 주 4.5일 근무제 도입, 국민연금 수급 시기와 연동한 정년 최장 65세로 연장, 신규 인원 충원, 해고자 복직 등도 요구안에 포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27%
13건22건13건
진보 성향13

+9

중도 성향22

+18

보수 성향13

+9

이 이슈 전체 보도 4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도 유죄…대법 선고 앞둔 김건희 운명은?

노컷뉴스

옆집에 임산부 있는데 담배 피웠다가…위자료 150만원 판결

노컷뉴스

靑 "호르무즈 해협 군함파견 요청 없어…실질적 기여 입장"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中, 호주 이어 브라질 소고기도 곧 추가 관세…국내 영향 가능성도

뉴시스 속보

한국GM 노사, 입단협 잠정 합의…"조합원 투표 실시·파업 중단"

뉴시스 속보

노태악 "감사원 감사보다 국회에서 감사 받으면 더 떳떳할 것"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노동계와 정부, 노동쟁의 범위 기준 놓고 의견 불일치

64건 · 1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대통령이 노동쟁의 범위 과다 확대 우려해 정부 기준 제시 필요성 언급
  • 노동계가 노동기본권 축소라 반발하고 입법 취지 존중 주장
  • 공무원 초과근무 상한(1일 4시간) 폐지, 실 근무 시간 보상으로 결정

전개 타임라인

  • 중앙·지방정부 건축현안 논의…"현장 의견 반영해 제도 개선"

관련 개체

Lee Jae-myung현대자동차카카오뱅크한화오션삼성전자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靑 "李 노란봉투법 언급, '고용부가 기준 정하라'는 의미"

🇰🇷노컷뉴스

한화오션 사용자성 판단 불복 소송…노조 "교섭 나서라"

🇰🇷노컷뉴스

노동 장관, 삼성전자 노조에 "오해…법 취지 설명 자리 만들겠다"

🇰🇷경향신문

[사설]3대 메가프로젝트가 노동권 후퇴의 빌미 돼서야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현대차 노조, 6번째 부분파업 전개…생산손실 눈덩이

🇰🇷머니투데이

김용범 실장 "노란봉투법, 1~2년 지나면 정착될 것…지침, 약하지 않아"

🇰🇷뉴시스 속보

전남대병원 노사 임단협 진통…23일 총파업 갈림길

🇰🇷머니투데이

호남 반도체까지 번진 노봉법 논란…성과급·증설 쟁의대상 제외될 듯

🇰🇷조선일보

靑 “노란봉투법 1~2년 지나면 정착…지침으로도 충분"

🇰🇷세계일보

전주 남부시장 미래 모색…국내외 전문가 참여 국제포럼

🇰🇷세계일보

노동부, 노란봉투법 쟁의 기준 정립한다…김영훈 “현장 설명 등 대통령 지시 이행”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입틀막법' 신고당한 김어준 영상, 유튜브서 차단…주진우 "헌법소송 참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