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피습 자작극' 정이한 부친, 아들 선거 개입 의혹에 '침묵'
세계일보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부친인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이 아들의 범행과 선거 개입 의혹 등에 대해 사실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정 원장은 15일 부산고법에서 열린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피고인으로 출석한 뒤, '아들의 범행을 미리 알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언론에 다 나왔구먼, 보니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