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1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노컷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정치
진보 성향

동료 배우 잃은 유지태의 결심…가정폭력 피해자 위한 '중간의 집'

노컷뉴스

배우 유지태가 친했던 액션 배우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계기로 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털어놨다.

유지태는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출연해 "우리 때는 액션스쿨에서 액션 배우들과 함께 훈련을 받아 동료애가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친했던 액션 배우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중국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며 "우리는 계약직이고 비정규직이다 보니까 사각지대가 있더라. 그때 현타가 왔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래도 내 친구가 10년 동안 현장에서 굴렀던 사람인데 아무런 보장을 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이 문제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때부터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지태는 2005년 가톨릭대 사회복지대학원에 진학해 약 1년 6개월 동안 학업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가정폭력 피해 여성과 아동들이 처한 현실을 접하며 또 다른 사회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YWCA에서 일하는 동기가 있었는데 우리만 사각지대에 있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가정폭력 피해 여성과 아동들은 6개월만 지나면 쉼터에서 무조건 퇴소해야 했다"고 짚었다.

이어 "폭력 가정으로 돌아가 맞고 다시 입소하는 악순환이 계속됐다"며 "경제적, 정신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중간의 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함께 만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후 주변에 알려지면서 관심을 가져주셨다"며 "대한주택공사에서 200여 가구를 지원해 줬다. 우리 직업이라는 게 그런 역할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지태는 저예산 독립영화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며 문화예술계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문화예술인들을 돕기 위한 사회복지 사업도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약 40년간 간호사로 의료 현장에서 헌신하며 요양 복지사업을 꿈꿔온 어머니를 위해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요양원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0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유지태 “절친 액션배우, 중국서 사고로 사망”…인생 바꾼 사건

동아일보
보수 성향

'55살' 이영애 '75살' 남편과 포착...동안 비결? "역노화 박사 만났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유지태 "가정폭력 피해자 위해 '중간의 집' 만들었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유지태 "가정폭력 피해자 위해 '중간의 집' 만들었다"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이영애♥정호영 부부모임 포착…'20살' 나이 차이가 무색 [핫피플]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점주의 절규 "하다하다 못해 외친다, 생존권 보장받고파"

노컷뉴스

'노란봉투법' 넉 달 만에 총파업…민노총 "원청교섭 보장"

노컷뉴스

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평양 무인기' 윤석열 2심 시작…"국가안보 위해 비공개"

노컷뉴스

'韓 복당' 반대한 안철수, 친한계도 저격…"여의도 렉카"

노컷뉴스

'국무회의 패싱' 오세훈 "부동산 지옥 원인은…'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