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정이한 父 "언론에 다 나왔구만"…피습 자작극 사전 인지했나

뉴시스 속보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혐의와 관련, 부친인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은 해당 사건의 사전 인지 여부에 대해 "언론에 다 나왔구만"이라고 애매모호한 답변을 내놓았다.

정 원장은 15일 부산고법에서 열린 자신의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며 만난 취재진 질의에 이 같이 말했다.

이후 정 원장은 입을 닫았다. 정 전 후보의 자작극 혐의 인지 시점과 자신이 운영하는 그룹 계열사를 상대로 제기된 여론조사 조작 의혹 등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렇게 침묵을 유지한 그는 2명의 변호인과 함께 법원을 빠져나가듯 떠났다.

경찰은 현재 피습 자작극 혐의와 관련해 정 전 후보와 공범인 헬스 트레이너 A(30대)씨를 구속 수사 중이며,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 외에도 온병원그룹의 허위 진단서 발급, 부친 회사 계열사 직원들의 선거동원 의혹 등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파악하며 혐의점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정 원장은 지난해 부산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병원 직원 등에게 총 34차례에 걸쳐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고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수사팀장 "성적으로 몰아가지 마라" 지시 정황

노컷뉴스

미래대응기금·투자형 R&D 추진…정부 재정운용 새판 짠다

노컷뉴스

李 "대통령 혼자 비싼 소총 자랑?…엉터리 기사" 조선일보 또 저격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당정, 중수청 출범 "차질 없이 준비 중…직제 등 8월 중순경 결정 날 것"

뉴시스 속보

울산, 국제교류로 '작은 학교 살리기'…中 한국국제학교와 교류

뉴시스 속보

대전현충원, 유엔참전국 국기 거리 조성…"헌신 기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