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건희 '공동정범' 지목 변수…대법원, 상고심 24일로 연기
JTBC 뉴스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 중개인 명태균으로부터 돈을 들이지 않고 여론조사 자료를 받은 혐의로 법원에서 2년의 감옥형을 받았어요. 김건희도 비슷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그 재판 결과가 미루어졌습니다.
진보 성향:권력 비리의 명확화 — 윤석열 유죄 판결로 부부가 명태균을 통해 여론조사를 비리로 수수한 연결고리가 법정에서 드러났다고 평가.
중도 성향:법절차의 순차 진행 — 윤석열 항소와 김건희 선고 연기는 각 사건의 정상적인 소송 단계로, 판결 검토와 충분한 법적 검토가 필요한 과정.
[앵커]
오늘 예정됐던 김건희 씨의 상고심 선고가 다음 주 금요일로 미뤄졌습니다. 김 씨가 지난 1심과 2심에서 모두 무죄를 받았던 '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재판부가 유죄를 선고하며 김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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