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6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35%
매일경제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35%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조선일보
세계일보
JTBC 뉴스
시사저널
강원도민일보
프레시안
매일신문(대구경북)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동아일보
정치
진보 성향

한은, 기준금리 연2.75%로 0.25%p 인상…3년6개월만

노컷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6일 예상대로 기운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다.

금통위는 이날 오전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연 2.75%로 인상했다.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은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지난 5월 금통위 직후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했었다. 이어 지난달 12일 한은 창립 제76주년 기념사와 지난 9일 국회 업무보고에서도 비슷한 취지로 발언했다.

이날 기준금리 인상 결정은 지난 2월 말 시작된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른 것이 주원인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1~2월 2.0%에서 3월 2.2%, 4월 2.6%로 높아졌고 5월(3.1%)과 6월(3.2%)에는 3%선을 돌파하며 목표 수준(2.0%)을 훌쩍 웃돌고 있다.

한은은 지난 2일 물가상황 점검회의에서 "이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전달보다 다소 낮아질 것"이라면서도  "유가하락에 따른 하방 압력을 경기 개선에 따른 수요 압력 확대가 상쇄하면서 당분간 높은 수준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최근 미-이란간 긴장이 재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불안해지면서 물가 상승 압력이 다시커지고 있다.

체감 물가 수준을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2월 1.8%에서 3월 2.3%, 4월 2.9%, 5월 3.3%, 6월 3.4% 등으로 계속 높아지고 있다.

가계부채 증가와 집값 급등도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높였다.

지난달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 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9조4천억원으로 한 달만에 7조6천억원 늘어 2024년 8월 이후 1년 10개월 만에 가장 많이 늘었다.

국내증시 호조로 빚을 내 주식투자를 하는 '빚투'가 늘어난데다 주택 수급 우려로 수도권 집값이 연 10% 이상 오르면서 주택. 관련 대출도 증가한 영향이다.

원/달러 환율은 최근 1480원대까지 하락하며 진정된 모습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신 총재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한국과 미국 간 정책금리 격차가 축소되면 원화의 기초가치 회복에 보탬이 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선 다음달이나 10월에 한 차례 더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 총재는 이날 오전 11시10분쯤 시작하는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결정 배경과 향후 통화정책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5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9%
3개 매체5개 매체5개 매체

[속보]한은 "금통위원 7명 전원 금리 인상에 찬성"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속보] 금통위 “향후 통화정책, 금리인상 기조 이어나갈 필요”

매일경제
보수 성향

[속보] 금통위 "금통위원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인상 결정"

연합뉴스
중도 성향

[전문] 한국은행 금통위 7월 통화정책방향 의결문

조선일보
보수 성향

'물가 높고 성장 개선'…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노컷뉴스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노컷뉴스

과학기술 심장부에 통합사관학교 창설…민간교수는 2배로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올해 들어 19번째

노컷뉴스

'내란가담' 심우정 전 총장 영장심사 출석

노컷뉴스

"이러다 농촌 붕괴"…홈플러스 농산물 납품업체들의 '절규'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