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2건1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2%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1%
연합뉴스
진보 성향 32%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1%
JTBC 뉴스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미디어오늘
SBS 뉴스 (정치)
프레시안
경향신문
충청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대전일보
매일경제
강원도민일보
전자신문
정치
진보 성향

4개월 만에 달라진 입장…여당 지도부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아니다"

JTBC 뉴스

ONP 요약

민주당이 검사들이 경찰 수사를 도와주는 일을 없애기로 했는데, 민주당 내에서도 '이건 일부는 남겨야 한다'고 반대하는 의원들이 나타나 당 안에 의견이 갈리고 있다. 야당은 '제대로 논의도 하지 않고 밀어붙인다'고 비판하고 있으며, 민주당 지도부는 더 많은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의 신중한 추진 — 보완수사권 폐지는 필요하지만 당내 신중론과 경찰청의 운영상 우려를 수렴하며 진행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당내 의견 수렴 필요 — 여당 내 신중론과 친청계의 강경론, 야당의 토론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당내 혼란 속 일방적 추진 — 여당이 당내 설득도 못하면서 충분한 토론 없이 검찰 권한을 일방적으로 폐지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앵커]

민주당 지도부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의결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불과 넉 달 전에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론"이라고 했는데 지도부가 방향을 바꾸고 숙고에 나선 만큼 보완수사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1건 · 19개 매체
진보 성향 32%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1%
6개 매체9개 매체4개 매체

'내란가담' 심우정 전 총장 영장심사 출석

노컷뉴스
진보 성향

이장호 전 군산대 총장 "항소심 중 파면 유감"…행정소송 등 예고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내란 가담 혐의'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 기로...“법원에 소상히 설명하겠다”

JTBC 뉴스
진보 성향

[2보] '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前장관, 징역형 집유 확정

연합뉴스
중도 성향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해야…다 함께 힘 모으자”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노컷뉴스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노컷뉴스

과학기술 심장부에 통합사관학교 창설…민간교수는 2배로

노컷뉴스

JTBC의 다른 기사

"야 아르헨 다 모여!" 잉글랜드 거친 태클에 메시 절대 지킨 아르헨티나 해적단|지금 월드컵

JTBC 뉴스

축구협회 정관에 없는 '기술총괄이사' 이임생…감독 선임은 주도

JTBC 뉴스

[속보] 대법, '재판로비 금품' 김건희 측근 이종호 징역 1년2개월 확정

JTBC 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