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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롯데 내야 구성 '단 1명' 빼고 싹 다 바꿨다, 무득점 패배 설욕하나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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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반등을 노린다.
특히 전날과 비교해 내야 구성에 많은 변화를 줬다.
롯데는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롯데는 전날(6월 30일) 두산 선발 최민석의 호투에 타선이 막히면서 0-5로 패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고승민(1루수),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지명타자), 윤동희(우익수), 전민재(유격수), 박승욱(2루수), 손호영(3루수), 박건우(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로드리게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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