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피셜] 새 외인 주인공 발표 '마이너리그 5년 연속 20홈런' 거포 크림이었다, 임선남 NC 단장 "연결고리+해결사 역할 모두 기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맷 데이비슨을 방출한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타자 선택은 또 다른 거포였다.
NC 다이노스는 1일 "내야수 블레인 크림(Blaine Crim, 1997년생, 등록명 블레인)과 총액 32만 5천 달러(연봉 27만 5천 달러, 옵션 5만 달러)에 영입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NC는 블레인에 관해 "신장 178cm, 체중 101kg의 우투우타 내야수"라면서 "2019년 텍사스 레인저스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20경기에 출전해 65타수 13안타, 5홈런, 타율 0.200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보수 성향 100%
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Mumbai rain warning: IMD issues ‘orange’ alert — Ratnagiri, Raigad, Thane & more to get very heavy downpour
Mint (India)
US Bluesphere Ventures Presells Three Battery Storage Sites Through to NTP, Files for Name Change to Sphere Power Corp.
bne IntelliNews
Demand for riskier mortgages drops, as their advantages shrink
CNBC Top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