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상장사 4곳중 1곳은 한계기업… 주요 국가중 가장 빠르게 늘었다

동아일보
조회 0
상장사 4곳중 1곳은 한계기업… 주요 국가중 가장 빠르게 늘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반도체 산업은 인공지능(AI) 특수에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전체적인 한국 상장기업들의 기초체력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 비용조차 내지 못하는 ‘한계기업’의 비중이 주요 선진국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미국,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 및 한국 상장사의 한계기업 추이를 분석한 ‘주요국 상장사 한계기업 추이’를 30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상장사 한계 기업 비중은 27.6%로, 조사 대상 중 미국(30.7%)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한계 기업은 영업이익 및 영업외손익을 포함한 이익(EBIT)으로 이자 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는 상태가 3년 연속 지속된 기업을 말한다.

기업 자체적으로 정상적인 영업활동이나 채무 상환이 어려운 상태에 놓인 기업인 셈이다.

한국은 한계기업의 비중 자체도 높지만 가파른 ‘증가 속도’로 우려를 낳고 있다.

한국의 한계기업 비중은 2017년 11.8%에서 2025년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Vought spars with Mark Pocan over claims children have died because of USAID cuts

Washington Examiner

Mexico fans create wild scene outside Ecuador hotel before Round of 32 match

New York Post

How to watch France vs. Sweden in World Cup 2026 Round of 32 for free: Time, livestream

New York Post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美출생시민권 유지된다…보수성향 대법원이 트럼프 제동

동아일보

‘58세’ 니콜 키드먼 건강 비결…“명상과 기도로 아침 맞아”

동아일보

“수영장 갔다 온 후로 귀가 먹먹”…‘이 질환’ 신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