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김어준 ·유시민에 "팬덤정치 수괴"…"李대통령은 국민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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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친청 계파갈등이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특히 방송인 김어준 씨와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스피커' 들이 일정 역할을 하는 양상을 보이는 데 대해 민주당 지지층 전반에서 우려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당시 26세의 나이로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았던 박지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