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동아일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진보 성향

"서소문 고가 철거완료"…11일 새벽 0시부터 차량 통행 재개

노컷뉴스

국토교통부는 10일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을 완료함에 따라 이날 오후 6시부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해제하고 주말인 오는 11일 새벽 0시부터 서소문건널목 차량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5월 26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관련 중수본을 구성해 9차례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현장복구 계획을 수립, 긴급 복구작업을 통해 5월 30일부터 경의선 신촌~서울역 구간 운행을 재개했다.
 
중수본은 이어 잔여교각 3개 철거 관련, 국토부,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이 참여하는 현장점검단을 상시 배치하여 철저한 안전관리 하에 지난 5일 잔여교각 철거를 완료했다.
 
교각 철거 이후 관계기관 합동으로 철도차량, 자동차, 보행자 통행 안전을 최종 확인함에 따라 국토부는 10일 오후 6시부로 중수본을 해제했으며, 그간 복구작업으로 인해 자동차 통행이 제한되었던 서소문 건널목은 11일 새벽 0시부터 통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중수본 해제 이후에도 건널목 통행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널목관리원 4명을 상시 배치, 건널목 AI CCTV 설치 등 조치할 계획이다.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관리관인 김태병 철도국장은 "서울시, 코레일, 철도공단 등 관계기관에 국민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서소문 건널목 통행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국토교통부는 중수본 해제 이후에도 사고의 근본적 원인을 규명하고, 철도시설 인근 현장관리 강화 방안을 포함한 유사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올 하반기 중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2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서울 서소문로 11일 오전 0시 전면 개통

노컷뉴스
진보 성향

붕괴 사고 46일 만…서소문 건널목 11일 자정부터 차량 통행 재개

동아일보
보수 성향

내일 서소문로 통제 풀린다···8월 서소문고가 신설 착수·2029년 3월 개통 목표

경향신문
진보 성향

서울시, 서소문로 11일 자정부터 전면 개통…신설 고가 설치 본격화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붕괴 사고 46일 만…서소문 건널목 11일 자정부터 차량 통행 재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빵집부터 e스포츠까지" 부산브랜드페스타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노컷뉴스

"막상 마운드 서니…" 잠실 눈물로 배웅한 박용택·김재호

노컷뉴스

中, 반도체 핵심소재 헬륨 수출 금지…기간·배경은 비공개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李 대통령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 없을 것"

노컷뉴스

고영우 "'빅리거' 송성문, 먼저 연락 올 리 없으니 제가 먼저"

노컷뉴스

"붕 뜬다" 화성 체험한 비비…웃음 터진 화장실 대소동까지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