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李 대통령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 없을 것"

노컷뉴스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몽골 동포들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수도 울란바타르의 한 호텔에서 몽골한인회, 한·몽 다문화회, 한인선교사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계·교육계 인사 등 각계 한인사회 구성원 약 80명과 동포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1990년 수교 이후 양국 정부 간 협력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수많은 동포들이 먼저 이 땅을 찾았다.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나누고, 기업을 일으키며 몽골의 이웃들과 함께 신뢰를 쌓아 왔다"며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처럼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동포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격려했다.

동포들은 이 대통령과 식사를 함께하면서 한-몽골 간 항공편 증설과 항공료 인하 등 다양한 내용을 건의했다고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같은 이야기를 경청한 이 대통령은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라면서 "항공료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항공 수요 등의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아울러 "한-몽 관계는 더 원활한 경제 교역으로 경제협력이 강화되고 좋아질 것"이라며 "여러분께서 쌓아 올린 기존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핵심 광물과 첨단산업, 에너지, 공급망, 디지털 전환 등 여러 방면에서 협력을 이어가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게 됐다"고 사의를 전했다.

이 일정에 앞서 이 대통령은 독립유공자 이태준 선생이 몽골에서 의료·독립활동을 한 것을 기려 세워진 이태준 기념공원을 방문, 묘소를 참배하고 기념관을 둘러봤다.

전시관 관람을 마친 뒤에는 방명록에 "이태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빵집부터 e스포츠까지" 부산브랜드페스타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노컷뉴스

"막상 마운드 서니…" 잠실 눈물로 배웅한 박용택·김재호

노컷뉴스

中, 반도체 핵심소재 헬륨 수출 금지…기간·배경은 비공개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서소문 고가 철거완료"…11일 새벽 0시부터 차량 통행 재개

노컷뉴스

고영우 "'빅리거' 송성문, 먼저 연락 올 리 없으니 제가 먼저"

노컷뉴스

"붕 뜬다" 화성 체험한 비비…웃음 터진 화장실 대소동까지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