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03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경향신문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오마이뉴스
노컷뉴스
프레시안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JTBC 뉴스
ZDNet Korea
연합뉴스
SBS 뉴스 (정치)
조선일보
동아일보
전자신문
시사저널
미디어오늘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진보 성향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존치' 당론… 한동훈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만나

오마이뉴스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존치' 당론… 한동훈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만나

국민의힘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기로 했다.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시기도 애초 예정된 2026년 10월 2일에서 2027년 10월 2일로 1년 늦추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어온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도 같은 날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직접 만나 보완수사권 존치를 촉구했다. '복당' 여부를 놓고 장동혁 지도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한 의원이지만,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 문제를 두고는 보수 야당 지도부와 한 의원이 한목소리를 내며 공조하는 모양새다.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존치 당론… 전건송치제도 검토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공소청·중수청법 시행 시기를 예정된 10월 2일에서 1년 늦춘 2027년 10월 2일로 하는 방안을 당론 발의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곽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핵심에 대해 "검사의 보완수사 권한은 그대로 유지한다"라며 "경찰에서 단독으로 사건을 종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 방안을 마련한다"라고 설명했다. 경찰이 기소·불기소 의견과 관계없이 모든 사건을 검찰에 보내도록 하는 전건송치제를 포함해 여러 방안을 추가로 논의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국민의힘은 중대범죄의 경우 수사 초기부터 검사와 사법경찰관이 협의해 수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도 법안에 담기로 했다. 경찰이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나 시정조치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징계 요구가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징계 의결 시한도 명시할 방침이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사의 공소 취소 권한 폐지에 대응하는 내용도 포함된다. 곽 의원은 "더 구체적인 법안은 다듬어서 이번 주 안에 발의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 공개 발언에서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을 거론하며 보완수사권 존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검찰의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희대의 강간 살인마가 경찰 아버지의 백으로 증거를 인멸하고 단순 살인죄로 가벼운 처벌을 받았을 것"이라며 "앞으로 장윤기보다 더 힘 있는 백을 가진 범죄자들은 경찰의 수사망을 더욱더 자유롭게 피해갈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3건 · 18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6개 매체9개 매체3개 매체

與 '보완수사권' 폐지냐 존치냐 갈림길…국힘 저지 총력전

노컷뉴스
진보 성향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유지법' 당론 발의키로…상임위 보이콧은 유지

프레시안
진보 성향

‘보완수사권 폐지’ 여당 내 우려 확산…여성단체들과 기자회견,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법안 발의

경향신문
진보 성향

법안소위, '장윤기 사건' 거론…법무부에 보완수사권 존치 필요성 구체적 보고 요청(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보완수사권 폐지?…한동훈 "없애면 '장윤기 사건' 더 많아질 것"

JTBC 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노컷뉴스

내년 사상최대 '500조+α' 세수 전망…청년·지방·교육 투자

노컷뉴스

정이한, 선거 보름 전부터 피의자…경찰 "수사공백 없었다"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신규 원전·SMR 추가 건설 공식화... "공론화 거쳐 12차 전기본 반영"

오마이뉴스

세종대왕 훈민정음 꿈꾸는 '모두의 AI'… 챗GPT 독점에 맞서다

오마이뉴스

[단독] 서울교육청, 배재고 고작 '1시간 40분 조사' 뒤 면죄부?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