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8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15%
경향신문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15%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연합뉴스
전북도민일보
ZDNet Korea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프레시안
동아일보
시사저널
강원도민일보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신규 원전·SMR 추가 건설 공식화... "공론화 거쳐 12차 전기본 반영"

오마이뉴스
신규 원전·SMR 추가 건설 공식화... "공론화 거쳐 12차 전기본 반영"

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와 소형모듈원자로(SMR) 추가 건설 방안을 공식화 했다.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육성에 따른 급격한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원전을 포함한 전력 공급 기반을 확충하는 이른바 '에너지 믹스' 전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첨단산업 전력·용수 공급을 위한 인프라 혁신전략'을 발표하면서 "신규 원전과 소형 모듈 원자로(SMR) 도입 여부를 전문가 의견과 국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장관은 "용인과 호남 반도체 산단, 그리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확정적으로 늘어날 전기 수요만 약 30GW(기가와트)이고, 잠재 수요까지 합하면 40GW가 넘는다"며 "여기에 내연차의 전기차 전환 등을 더하면 2040년까지 약 50GW 이상의 전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다"고 했다.

정부는 이미 11차 전기본 계획에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 건설 계획을 담았지만, 첨단산업 전력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추가 원전 건설 가능성까지 공식 의제로 올린 것이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7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15%
3개 매체8개 매체2개 매체

기후장관 “추가 원전 건설, 12차 전력계획에 반영 검토” [국가재정전략회의]

세계일보
보수 성향

동서발전, AI 활용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

연합뉴스
중도 성향

전북자치도, 정부 배전망 ESS 사업 32곳 중 27곳 선정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반도체 산단發 전력 수요 폭증…국내 ESS도 판 커진다

ZDNet Korea
중도 성향

동서발전, 기후부 AI 활용 ESS 구축지원 사업 선정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노컷뉴스

與 '보완수사권' 폐지냐 존치냐 갈림길…국힘 저지 총력전

노컷뉴스

내년 사상최대 '500조+α' 세수 전망…청년·지방·교육 투자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세종대왕 훈민정음 꿈꾸는 '모두의 AI'… 챗GPT 독점에 맞서다

오마이뉴스

[단독] 서울교육청, 배재고 고작 '1시간 40분 조사' 뒤 면죄부?

오마이뉴스

'삼전·닉스' 무너지자 코스피 7000 붕괴...하루에 669P 증발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